최태준-블락비 지코 ‘꽃미남 브로맨스’ 반전 매력 선보여 ‘훈훈’

[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지코태준1화사진

배우 최태준과 그룹 블락비 지코가 ‘꽃미남 브로맨스’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1일 공개된 MBig TV ‘꽃미남 브로맨스’에서는 절친 사이로 알려진 최태준과 지코의 만남이 단독 포착됐다.

이날 지코는 평소 무대를 장악하는 강렬한 카리스마와 다르게 최태준과 끊임없이 수다를 떨거나 숨겨진 애교를 선보여 지금까지 보지 못한 ‘귀요미’ 지코의 매력을 뿜어냈다.

최태준 역시 지코와 함께 장난끼 넘치는 모습으로 변신, 정적이 용납되지 않는 수다의 신세계를 보여줬다. 평소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익숙한 지코와 젠틀한 매너남으로 알려진 최태준은 사적인 자리인 만큼 그동안 몰랐던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최태준과 지코는 일거수일투족을 잘 아는 절친답게 수위를 넘나드는 역대급 폭로전을 이어가기도 했다.

최태준과 지코의 상상초월 친목도모 현장은 매주 화, 목 오후 11시, 네이버 TV캐스트와 유튜브 MBig TV 채널을 통해 주2회 공개된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