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근황, 봄처럼 화사한 미모 “꽃보다 수연”

[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제시카

제시카가 국내 활동을 알려 화제인 가운데, 그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제시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과 해 이모티콘, 자신의 이니셜인 ‘제이(J)’를 덧붙여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사하게 핀 꽃을 배경으로 선 제시카의 모습이 담겨있다. 제시카의 긴 생머리와 세련된 미모, 박시한 셔츠 패션이 어우러져 마치 모델과 같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제시카 측은 지난달 29일 오전, 제시카가 최근 코리델 엔터테인먼트(Coridel Entertainment)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지난 2015년 9월 전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종료된 후 여러 기획사들의 러브콜에도 거취를 정하지 않고 패션사업에 집중했던 제시카는 이번 전속계약으로 본격적인 솔로활동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제시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