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에스, 2인조 개편…8일 새 싱글 발매

[텐아시아=이은호 기자]미스에스

걸그룹 미스에스가 2인조로 컴백한다.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지난 1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스에스의 새 싱글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컴백은 지난 2013년 ‘나도 좀 살자’ 발표 이후 약 2년 3개월 만이다.

당초 래퍼 제이스와 오유미, 싱어송라이터 강민희 3인조 그룹이었던 미스에스는 이번 싱글을 시작으로 제이스, 강민희 2인 체제로 팀을 개편한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스와 강민희는 한결 성숙해지고 세련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브랜뉴뮤직은 “미스에스가 오는 8일, 약 2년 3개월 만에 컴백한다. 오랜만에 컴백하게 된 미스에스와 곧 발매될 새 싱글 앨범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미스에스의 새 싱글 앨범은 오는 8일 발매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브랜뉴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