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 7일 새 앨범 발매+ 12일 첫 단독 공연 개최

[텐아시아=이은호 기자]라디

싱어송라이터 라디(Ra.D)가 오는 7일 새 앨범을 발표한다.

이번 싱글 앨범에는 ‘싶은데’와 ‘굿 걸(Good Girl,리믹스 버전)’ 등 두 곡이 수록됐다. 라디는 자신만의 감성적인 멜로디와 어쿠스틱 기타, 피아노를 활용한 편곡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라디는 트렌디하고 서정적인 알앤비 음악신을 구축해온 독립레이블 리얼콜라보(RealCollabo)의 수장이자 가수 주영, 브라더수 등 뛰어난 후예를 양성한 아티스트로도 잘 알려져 있다.

라디는 새 싱글 발매 후 오는 12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신당동 공감센터 공감홀에서 단독 공연 ‘라디 콘서트 어바웃 러브(About love)’를 개최한다. 소속사 측은 “이번 공연은 라디가 데뷔 15년 만에 가지는 첫 단독 공연이라 더욱 뜻깊다. 이미 수많은 마니아들의 티켓 예매 속 매진이 임박해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라디 콘서트 어바웃 러브’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리얼콜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