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정가은, 아기 초음파 사진 공개 “울트라맨 같아” 웃음

[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택시 정가은

배우 정가은이 아기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서는 ‘진격의 신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출산을 앞둔 정가은, 결혼을 앞둔 이혜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가은은 현재 임신 17주차인 사실을 밝히며 산부인과 진료실 방문, 뱃속 아기의 심장을 관찰했다.

초음파 검사를 통해 아기의 모습을 확인한 정가은은 “약간 울트라맨 같다”라면서도 “나도 처음에는 뭔가 했는데 이게 눈이고 코다”라고 감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tvN ‘현장토크쇼-택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