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라인] 하하 “장가보다는 어머니가 요리를 잘 하셨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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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하하 “장가보다는 어머니가 요리를 잘 하셨음 좋겠다”
하하: “장가보다는 어머니가 요리를 잘 하셨음 좋겠다”
– 하하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 하하는 “아침밥을 먹고 싶다! 씻고 나왔는데 식탁에 일인분만 차려져있음 좋겠다”며 트위터에 글을 남겼고 20분 후 “장가보다는 어머니가 요리를 잘 하셨음 좋겠다”고 글을 올렸다. 이에 대해 길은 “힘들듯”이라고 답변을 남기기도 했다.

[타임라인] 하하 “장가보다는 어머니가 요리를 잘 하셨음 좋겠다”
안선영: “MBC 일밤 ‘집드림’ 녹화 중”
– 개그맨 안선영이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 안선영은 2PM 택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집드림’은 MBC ‘신입사원’ 후속 코너로 일반인 가족이 출연해 퀴즈를 풀고 최종 우승자에게 건축 전문가들이 지은 집을 선물하는 형식이다. 임성훈 아나운서가 단독으로 MC를 맡고 김구라, 윤정수, 이경실, 안영미가 고정 패널로 출연한다.

[타임라인] 하하 “장가보다는 어머니가 요리를 잘 하셨음 좋겠다”
보아: ““어떻게 하나” 롹앤롤!”
– 보아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 보아는 윤도현에게 트위터를 통해 “아주 멋져요! “어떻게 하나” 롹앤롤!”이라는 글을 전했다. 윤도현은 3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에서 나미의 ‘빙글빙글’을 불러 2차 경연 1위를 차지했다.

[타임라인] 하하 “장가보다는 어머니가 요리를 잘 하셨음 좋겠다”
: 후속인 의 대본 연습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29일 SBS 일산제작센터 드라마 연습실에서 진행된 대본 연습에는 지성과 최강희, 재중, 왕지혜 등이 참여했다. 는 취업난을 겪던 주인공이 우여곡절 끝에 재벌 기업의 불량 상사를 모시는 파견직 비서로 취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지성은 재벌 기업 철부지 막내 차지헌 역을, 최강희는 주인공 노은설 역을, 재중은 막강한 능력을 가진 재계의 프린스 차무원 역을 맡았다.
사진제공. 3HW. Com

글. 한여울 기자 sixt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