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라인] 조권 “7월 1일 첫 오디션을 봤던 그 떨림 잊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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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M&D 출동임. 이거 DJ만 하다가 게스트를 하니 떨리는구나”
–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남긴 글. 김희철은 트랙스 정모와 함께 프로젝트 그룹 M&D를 만들고 활동을 시작했다. SBS에서 를 진행했던 김희철은 M&D 활동과 슈퍼주니어 새 앨범 준비 때문에 6월 26일을 끝으로 DJ 자리에서 하차했다.

조권: “7월 1일 첫 오디션을 봤던 그 떨림 잊을 수가 없습니다”
– 2AM 조권이 1일 자신의 트위터에 남긴 글에서. 조권은 “영재육성 오디션을 보고 지금 이 자리까지 오게 된 지 어느덧 10년. 7월 1일 첫 오디션을 봤던 그 떨림 설렘 잊을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자! 7월은 뜻 깊은 날!”이라며 글을 올렸다. 조권이 함께 올린 사진은 조권이 2001년 SBS 에 출연했던 자료 화면이다.

글. 한여울 기자 sixt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