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베’ 사강 남편 신세호, 아내 부엌 내쫓으며 “이러려고 시집 왔어?”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오마이베이비

사강의 남편 신세호가 짜장면 만들기에 나섰다.

20일 방송된 SBS ‘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사강의 남편 신세호가 가족들을 위해 짜장면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세호는 사강에게 “칼 줘, 손에 물 묻히지 말고”라고 말한 뒤 “이러려고 시집 왔어?”라며 잔소리를 했다. 사강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고, 신세호는 아이들을 위해 짜장면 만들기에 나섰다.

그러나 그는 짜장을 만들다 냄비를 태우고, 면을 반쯤 눌러 붙게 만드는 등 사고를 쳐 눈길을 끌었다.

‘오 마이 베이비’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
사진. SBS ‘오 마이 베이비’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