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연결고리①] 박해영의 무전일지

[텐아시아=장진리 기자, 한혜리 기자, 윤준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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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재는 연결될 수 있다. 그것도 무전기 한 대로. ‘시그널’의 박해영과 이재한은 현재와 과거에서 무전기를 통해 서로를 향한 간절한 ‘시그널’을 보내는 중이다. 여기 현재의 남자, 박해영이 있다. 우연히 폐기물 봉투에서 발견한 무전기 한 대로 과거와 운명적으로 연결된 그의 무전일지를 함께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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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 한혜리 기자 hyeri@, 윤준필 기자 yoon@
사진. tvN ‘시그널’ 방송캡처
편집. 한혜리 기자 hye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