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푸켓 포상휴가 가나 “촬영 종료 시점 미정, 확정사항 無”

[텐아시아=장진리 기자]

tvN 제공

‘시그널’ 측이 푸켓 포상 휴가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극본 김은희, 연출 김원석)은 오는 3월 초 푸켓으로 포상 휴가를 떠난다고 전해졌다.

이에 대해 ‘시그널’ 측 관계자는 16일 텐아시아와의 통화에서 “3월 푸켓 포상휴가는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현재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시그널’ 팀은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현재 계획은 2월 말까지 모든 촬영을 끝낼 예정이나, 정확한 촬영 종료 일자 역시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관계자는 “아직 정확한 촬영 종료 시점이 나오지 않아 포상휴가에 대해서도 아무 것도 계획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응답하라 1988’, ‘치즈인더트랩’ 등 화제를 모은 tvN 드라마들은 푸켓 포상휴가를 떠나거나, 포상휴가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 ‘시그널’ 팀 역시 푸켓 혹은 해외 포상휴가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장진리 기자 mari@
사진. 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