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남궁민, 300명 셀카 공약 지킨다 “규만이 곧 찾아간다”

[텐아시아=정슬기 인턴기자]

2016-02-12 17;35;09

배우 남궁민이 시청자 300명과 셀카 찍기 시청률 공약 이행을 예고했다.

12일 남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18회!! #18프로넘었어!! #누가18프로넘으래!!! #나보고300명이랑셀카찍으라고?!!!이새끼들아!! #준비해규만이곧찾아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남궁민은 이를 꽉 깨물고 분노를 참지 못하고 있다. 드라마 속 자신이 맡은 역할에 완벽 빙의해 멋진 연기력을 선보이는 남궁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남궁민은 SBS ‘리멤버’에서 분노조절장애를 가진 악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정슬기 인턴기자 seulki_jung@
사진. 남궁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