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배우’ 손현주, ‘시그널’ 특별출연…오늘(11일) 촬영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조슬기

배우 손현주가 ‘시그널’에 특별 출연한다.

11일 오후 tvN 측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손현주가 tvN ‘시그널'(연출 김원석, 극본 김은희)에 특별출연한다. 오늘(11일) 오후 촬영을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손현주는 과거 SBS ‘쓰리데이즈’로 김은희 작가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손현주는 이와 같은 인연으로 ‘시그널’에 특별 출연을 결심한 것. 손현주는 극중 국회의원 장영철 역으로, 이재한(조진웅)과 연관되는 인물로 출연한다.

지난 6일 방송된 ‘시그널’에서는 극을 이끌어가던 차수현(김혜수)이 죽음에 이르러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이에 손현주의 특별출연과 더불어 ‘시그널’의 앞으로 전개방향이 어떻게 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손현주가 특별출연하는 ‘시그널’은 오는 12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한혜리 기자 hyeri@
사진. 조슬기 기자 ke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