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의 하루 일과 담은 캐릭터 컬러링북, 韓∙中 동시 발간

[텐아시아=박수정 기자]

컬러링북

글로벌 대세 엑소(EXO)의 스토리를 담은 컬러링북이 발간된다.

오는 17일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발행되는 컬러링북 ‘엑소 : 어 데이 인 엑소플래닛(EXO : A DAY IN EXOPLANET)’은 SM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아티스트 캐릭터 활용 컬러링북이다. 귀엽게 캐릭터화된 엑소 멤버들이 엑소플래닛에서 보내는 하루를 색칠용 도안의 형태로 담아 글로벌 팬들을 비롯한 컬러링북 마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컬러링북은 엑소가 숙소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 녹음실에서 녹음을 진행하는 모습, 바쁜 스케줄을 마치고 귀가하는 차 안에서의 모습 등 평소 팬들이 궁금해하던 엑소의 하루를 만날 수 있는 도안들로 구성,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멤버별 캐릭터와 화려한 무대 의상, 소품 등에 나만의 색을 입혀 엑소의 하루를 다채롭게 완성시킬 수 있는 만큼,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더불어 엑소의 컬러링북은 5일 오후 3시부터 온라인 도서 판매 사이트 인터파크 도서(http://book.interpark.com/)를 통해 선주문이 가능하며, 17일에는 공식 발간돼 SM 셀러브리티 샵 ‘SUM’, 인터파크 명동북파크 등 국내 오프라인 매장과 중국 인터넷 종합 쇼핑몰 Tmall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엑소는 오는 10일 미국 댈러스를 시작으로 LA, 시카고, 뉴욕, 캐나다 밴쿠버 등 북미 5개 주요 도시에서 데뷔 후 첫 북미 투어를 개최한다.

박수정 기자 soverus@
사진. 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