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안드리, “우크라이나, 미녀에 비해 미남 없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비정상회담 우크라이나

안드리가 우크라이나 사람들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의 ‘뭔?나라 이웃나라’ 코너에서는 우크라이나 비정상 대표 안드리가 출연했다.

이날 안드리는 우크라이나의 미녀들에 대해 언급하며 “미녀에 비해 미남이 없다. 우크라이나 남자들은 잘 꾸미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안드리는 “‘남자는 원숭이보다 잘생기면 된다’는 말도 있다”고 말했고, 이에 유세윤은 “그게 무슨 소리냐”며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