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정주리, “임신 후 몸무게 22kg 늘어…77kg까지 나갔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정주리

방송인 정주리가 임신 후 몸무게가 급격히 늘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중독자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이성민, 이희준, 방송인 김나영, 정주리가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정주리는 임신 당시를 회상하며 “임신하고 22kg가 쪄서 몸무게가 77kg까지 나갔었다”며 “급하게 한 달만에 12kg를 뺐는데, 더 빼야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주리는 만삭 사진을 공개하고 “쑥스러워서 안 찍으려고 했는데, 친구 이파니가 설득해서 찍었다”며 “포토샵으로 많이 수정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