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김숙·송은이와 함께 마녀로 변신..’걸크러쉬 유발자들’

[텐아시아=안나영 인턴기자]

박나래

개그맨 박나래가 김숙, 송은이와 함께한 마녀 셀카를 공개했다.

박나래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TBC 웹예능 ‘마녀를 부탁해’ 2월16일업로드 새로운 웹 예능 기대해주세요! 송은이 선배님, 김숙 선배님 , 박나래 내일 합류할 안영미,이국주. 여자어벤저스! 원래 되게 이뻤는데 사진을 못 찍은거임. 진짜임 억울함 매니저가 안티”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나래는 검정색으로 시스루 원피스를 멋스럽게 소화했다. 그의 옆에는 송은이와 김숙이 각각 마녀와 말레피센트로 변장했다. 컨셉을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박나래와 송은이, 김숙이 출연할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를 부탁해’는 오는 2월 16일에 모바일을 통해 첫 방송을 선보인다.

‘마녀를 부탁해’는 ‘센 여자들이 남자를 요리한다’를 주제로 평소 이상형이었던 남자 게스트를 초대해 여심, 팬심, 사심을 담아 방송에서는 다루지 못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토크쇼다.

MC로는 대세 개그우먼 5인방 송은이, 김숙, 안영미, 이국주, 박나래가 낙점됐다. 화려한 입담으로 잘 알려진 5MC가 20-40대 여성을 대신해 남자 스타들에 대해 궁금한 것들을 속 시원하게 물어보고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안나영 인턴기자 annacero@
사진. 박나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