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아내의 유혹’ 민소희 스타일 완성 “용서 못 해”

[텐아시아=안나영 인턴기자]

에일리

가수 에일리의 민소희 스타일 셀카가 재조명되고있다.

에일리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노 #용서못해 #아내의유혹 #민소희 #점 땡 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에일리는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 도도한 매력의 미녀로 변신했다. 에일리는 ‘뭬야’라는 말과 함께 카메라를 무섭게 노려봤다. 그러나 이내 원래의 쾌활한 미소를 보여줘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에일리는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 25회 하이원서울가요대상’에 참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안나영 인턴기자 annacero@
사진. 에일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