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스트리트’ 비투비 현식, 운동 안해도 근육이 붙어 ‘모태 몸짱’

[텐아시아=이다연 인턴기자]

22-vert

그룹 비투비의 현식이 모태 몸짱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13일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미소남(미친 매력을 소유한 남자들)’ 특집에는 그룹 비투비(BTOB)가 세 번째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드라마 촬영 스케줄로 빠진 이민혁을 제외한 서은광, 이창섭, 임현식, 프니엘, 정일훈, 육성재 6멤버가 참여했다.

이날 비투비의 멤버 현식이 친해지고 싶은 소속사 동료 연예인으로 그룹 비스트의 윤두준을 꼽았다. 현식은 “평소에 운동을 잘 하지 않아 친해질 기회가 없었다”고 밝혔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현식이 운동을 전혀 안하는데 몸이 정말 좋다”며 추켜세웠다. 일훈은 “현식은 하루 24시간 중 20시간은 누워있거나 앉아있는 것 같은데”라며 “왜 근육이 많은지 모르겠다”며 의아해했다.

현식은 좋은 몸매의 비법으로 “거울을 보며 평소에 좋은 생각을 많이 한다”고 말하자 DJ 이국주가 “우리 집에 전신거울만 4개가 있다. 얼마나 좋은 생각을 많이 하는데”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국주의 영스트리트-미소남’ 특집은 지난 11일 시작해 오는 15일까지 진행된다.

이다연 인턴기자 yeonda22@
사진. SBS ‘이국주의 영스트리트’ 보이는 라디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