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비’ 소지섭, 영하의 촬영장 속에서도 눈길 사로잡는 코트핏

[텐아시아=이다연 인턴기자]

오마비

배우 소지섭의 드라마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27일 밤 늦게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 /연출 김형석 이나정 /제작 몽작소/이하 ‘오마비’)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촬영 현장 사진이 올라왔다.

추운 야외 촬영 현장 속에서 스태프들은 두꺼운 패딩 점퍼를 입고 있다. 그 가운데 배우 소지섭은 체크 무늬의 롱 코트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소지섭은 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우월한 코트핏을 자랑하며 ‘오마비’의 다음 에피소드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다.

‘오 마이 비너스’ 13회분은 28일(오늘)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다연 인턴기자 yeonda22@
사진. SBS ‘오 마이 비너스’ 공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