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마우리시오, “볼리비아에는 죽음의 도로가 있다”

[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볼리비아 대표 마우리시오가 볼리비아의 비밀을 전했다.

28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의 한 코너 ‘뭔? 나라 이웃나라’에는 일일비정상으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도가 있는 나라 볼리비아에서 온 마우리시오 로아이자가 출연한다.

마우리시오는 “볼리비아에는 죽음의 도로가 있다”고 전해 출연진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서 그는 “융가스 지역에 위치한 융가스 도로는 차 한 대가 지나가기 힘들 정도로 험한 도로이기 때문에 매년 수백 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는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볼리비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는 오늘(28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비정상회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