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걸그룹 출신 황인선, 넘치는 끼로 매력 어필

[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황인선

‘프로듀스101’ 걸그룹 스마일지 출신 황인선이 넘치는 끼로 자신을 어필했다.

24일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TV캐스트 ‘프로듀스101′ 채널을 통해 연습생들의 자기소개가 공개됐다. 쇼웍스 소속 연습생 황인선은 “4년 차 27세 황인선이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인선은 ‘파워풀한 가창력의 소유자’, ‘20년간 무용으로 닦아온 실력파’, ‘탐정 스컬리가 최초로 인정한 인선’이라는 세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자신을 소개했다.

특히 황인선은 영화 ‘엑스파일(X-File)’의 등장인물인 스컬리를 성대모사하며 “인선에게 투표하지 않으면 후회할 일이 생길 거예요”라며 넘치는 끼를 선보였다.

이어진 영상에서 노을의 강균성은 “노래도 잘 하시고 연기도 잘 하시고 정말 매력이 많은 분이다. 여러분도 인선씨의 매력에 푹 빠져봐라”고 응원했다. 국악소녀 송소희도 “제가 응원하고 있는 황인선 언니에게 관심 주시고 응원해달라”고 당부를 전했다.

케이블채널 Mnet 국민 걸그룹 육성 프로젝트 ‘프로듀스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초대형 프로젝트로 최종 11명이 선택을 받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2016년 1월 첫 방송 될 예정이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네이버TV캐스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