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윤계상, “너무 행복한 생일이었어”…생일 맞이 막콘 ‘감동’ 소감

[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윤계상

god(지오디) 윤계상이 서울서 열린 마지막 콘서트 소감을 전했다.

윤계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너무 감사한 형제들.. 너무 행복한 생일이었어 오늘 온 모든 팬 여러분도..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콘서트 속 윤계상은 자신을 위해 노래를 부르는 god의 데니안, 손호영, 박준형, 김태우를 바라보고 있다. 무대에 편안하게 앉아 god 멤버들은 바라보고 있는 윤계상의 뒷모습이 눈길을 끈다.

윤계상은 1978년 12월 20일 생으로, 이날 생일을 맞았다. 지오디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5일에 걸친 공연을 개최했으며, 24~25일에는 대구 엑스코에서, 30~31일에는 부산 벡스코로 자리를 옮겨 팬들과 함께 연말연시를 보낼 예정이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윤계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