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아역배우 출신 추예진, 서강준-이태환 응원 받으며 자기소개 ‘눈길’

[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추예진

‘프로듀스101’ 참가자 추예진의 자기소개 영상이 공개됐다.

18일 네이버 TV캐스트에는 케이블채널 Mnet ‘프로듀스101’의 참가자이자 판타지오 소속 연습생 추예진의 자기소개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 속 추예진은 “판타지오 2년 6개월차 연습생 막내 추예진이다. 팀내에서 막내다운 귀여움과 상큼함을 맡고 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올해 15세라는 추예진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아역배우로서 활동해왔다면서 “초등학생 때부터 가수와 배우의 꿈을 동시에 꿔왔다. 이번 기회로 가수의 꿈도 꼭 이루고 싶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추예진의 자기소개가 끝나자 판타지오 소속 걸그룹 헬로비너스와 서강준, 이태환 등의 배우가 소속된 보이그룹 서프라이즈의 응원 메시지도 이어졌다. 이들은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고 영혼까지 끌어 모아서 모든 매력을 어필했으면 좋겠다”라고 격려했다.

‘프로듀스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초대형 프로젝트로 최종 11명이 선택을 받는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네이버 TV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