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FM’ 전현무, 오는 22일 명동 출근길 공개방송…여자친구·노라조 출연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MBC FM4U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 전현무

전현무가 명동에서 라디오 공개방송을 진행한다.

MBC FM4U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가 오는 22일 화요일 오전 7시, 명동거리 입구에서 특집 공개방송 ‘찾아가는 서비스 – “기운드림”’을 준비 중이다.

이번 특집에는 걸그룹 여자친구와 노라조가 게스트로 출연하여 화끈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고, DJ 전현무는 출근길 직장인들에게 직접 안마를 해 주며 기운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대한민국 아침 방송 전체 1위를 기록 중인 ‘굿모닝 FM’ DJ 전현무는 “서울의 중심 명동에서 한 해 동안 쉼 없이 달려온 우리 직장인들에게 대박 기운을 전해드리고 싶다”는 심경을 정했다.

이번 공개방송에서는 전현무와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청취자들이 소중한 사람들에게 직접 기운의 말을 전하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어 기대를 모은다.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 특집 공개방송 ‘찾아가는 서비스 – “기운드림”’은 오는 22일 화요일 오전 7시, MBC FM4U 91.9Mhz를 통해 생방송으로 들을 수 있다.

윤준필 기자 yoon@
사진.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