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선수 김연아와 빅뱅의 지드래곤, 미국 CNN이 선정한 ‘서울이 좋은 50가지 이유’에 뽑혀.

빅뱅 지드래곤

빅뱅 지드래곤

피겨선수 김연아와 빅뱅의 지드래곤, 미국 CNN이 선정한 ‘서울이 좋은 50가지 이유’에 뽑혀. CNN이 만든 아시아 문화 정보 사이트 CNN GO(www.cnngo.com)은 ‘서울이 대단한 50가지 이유’(50 reasons why Seoul is the world`s greatest city)라는 기사에서 김연아와 지드래곤을 각각 하나의 이유로 선정했다.
CNN GO
10아시아 김연아와 지드래곤이 뽑힌 건 이해할 수 있어요. 하지만 서태지-이지아 스캔들을 50가지 이유에 집어넣은 남의 나라 기사 따위에 우리 감격하지 말자고요.

배우 이시영, KBS <연예가 중계>에서 하차. 지난해 5월부터 배우 신현준과 함께 <연예가 중계> MC를 맡았던 이시영은 정보 프로그램은 아나운서를 기용하라는 개편 방침에 따라 하차가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후임으로는 박은영 아나운서가 내정되었다. 하지만 신현준의 경우 KBS 내 남자 아나운서가 부족해 MC 자리를 그대로 유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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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아시아 적격인 남자 아나운서가 왜 없나요. 방송 기계를 꿈꾸는… 아, 옆에 그분이시군요.

KBS <해피선데이> ‘남자의 자격’의 신원호 PD, CJ E&M 이적 소식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밝혀. 오늘 일부 매체들은 신원호 PD가 CJ E&M으로 이적을 확정하고, 이미 KBS에 사의를 표명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신원호 PD는 <10 아시아>와 전화 통화에서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이적설을 일축했다. 또 “막 귀국해 정신없는데 당황스럽다”면서 “여기저기서 제안을 많이 받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아무 것도 결정한 바 없다”고 밝혔다.
10 아시아
10아시아 이쯤에서 <채널 매니저> 개발을 진지하게 고민 중인 1人.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 3차 라인업 공개. 오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밝혀진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 3차 라인업으로는 3년 연속 무대에 오르는 장기하와 얼굴들을 비롯해 한국 인디 신의 데이브레이크, 킹스턴 루디스카 등의 국내 라인업과 아시안 쿵푸 제너레이션 등 해외 아티스트들이 포함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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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아시아 이번 지산의 부제는 ‘3년 연속 부흥성회’.

배우 조재현, MBC <계백>에 캐스팅. 조재현은 <계백>에서 백제의 마지막 왕인 의자왕 역에 캐스팅되었다. 그는 무능하고 여색을 밝힌 신라 중심 사관의 의자왕이 아닌 개혁과 혁신을 추구했으나 좌절한 군주로서의 의자왕을 보여줄 계획이다. 제작사 측은 ‘의자왕의 인간적인 갈등과 고민을 제대로 표현하는데 조재현이 적역이라고 보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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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아시아 지금 자신이 승자라 믿는 자들도 역사가 어떤 지도자를 ‘아방궁을 지은 대통령’으로 기록하길 바라겠죠.

MBC < PD수첩 >, 결방. 지난 24일 밤 11시 15분 방영 예정이었던 < PD수첩 >은 방송되지 않고, 대신 <휴먼 다큐멘터리 사랑> ‘엄마 미안해’ 편이 방송됐다. < PD 수첩 >은 당초 ‘남북경험 중단 그 후 1년’ 편을 방송할 계획이었으나 결국 결방했다. MBC 윤길용 시사교양국장은 ‘시청률 흡인력이 없다’는 이유로 이 주제에 대한 제작 중단을 지시하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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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아시아 그래도 이런 짓은 상식 이하잖아.

그룹 소녀시대, 일본 립톤 CF 모델로 발탁. 차 전문 브랜드인 립톤의 제조사인 모리나가유업 주식회사 측은 ‘뛰어난 비주얼, 화려한 퍼포먼스로 다양한 연령층을 사로잡으며 인기를 얻고 있는 소녀시대가 립톤의 두 가지 제품을 표현하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해 CF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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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아시아 오는 여름, 여자는 티오를, 남자는 립톤을 마시는 건가요.

미국의 유명 방송인 래리 킹, 디지털 시대에도 사람과 사람 사이 연결의 가치를 잊지 않아야 한다고 말해. 오늘 열린 서울디지털포럼 기조연설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래리 킹은 “(IT 기술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가르칠 가치나 개념은 모든 국가, 모든 사람에게 적용된다. 다른 사람을 소중하게 존중하라는 것”이라면서 “당장 내일에도 새로운 기술은 어쨌든 계속 나타날 것이다. 명심할 것은 연결이 가지고 있는 가치”라고 당부했다.
10 아시아
10아시아 ‘웹진’ <10 아시아>도 이 말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