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집새집’ 홍석천·황재근, 첫 호흡 예고…쌍라이트 형제 탄생

[텐아시아=오원경 인턴기자]

헌집새집

홍석천과 황재근이 ‘헌집새집’을 통해 첫 호흡을 맞춘다.

오는 12월 첫 방송 예정인 종합편성채널 JTBC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는 스튜디오에 재현한 의뢰인의 주거 공간을 출연진의 아이디어로 꾸며 경쟁하는 프로그램이다. 디자이너와 연예인 패널이 2인 1조로 팀을 이뤄 매주 두 팀이 대결을 펼친다.

첫 번째 팀은 패션디자이너 황재근과 방송인 홍석천 콤비다. 두 사람은 타고난 미적 감각으로 인테리어에 일가견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황재근은 실내건축사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가이기도 하다. 배우, 레스토랑 CEO, 셰프 등 다재다능한 매력의 홍석천 역시 본인의 집과 매장의 인테리어를 직접 책임질 만큼 인테리어에 대한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헌집새집’을 통해 첫 호흡을 맞추는 ‘닮은꼴’ 홍석천과 황재근은 똑 닮은 외모만큼이나 독특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환상의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원경 인턴기자 wonti920@

사진. JTBC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