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고양이’ 유승호·조혜정, 현장 스틸사진 공개…’애틋한 시선’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상상고양이' 유승호, 조혜정

‘상상고양이’ 유승호와 조혜정이 극 중 애틋한 시선 교환이 공개돼 화제다.

16일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은 한 손을 벽에 짚고 조혜정을 바라보는 유승호와 그런 그에게 애틋한 눈빛을 보내고 있는 조혜정이 포착된 ‘상상고양이’ 현장 스틸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호는 한 손으로 벽을 짚고 진지한 표정으로 조혜정을 내려다보고 있다. 이에 대해 조혜정은 미묘한 미소를 지으며 유승호에게 애틋한 눈빛을 보내고 있어 둘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극 중 오나우(조혜정)은 현종현(유승호)를 짝사랑하는 캐릭터로 등장할 예정으로 그런 나우와 종현이 서로를 애틋하게 바라보고 있는 현장 사진이 공개됨으로써 나우와 종현의 관계가 어떤 발전을 가져 올지 기대감과 설렘 지수가 증폭되고 있다.

MBC에브리원이 새롭게 선보이는 ‘상상고양이’는 고양이와 인간의 동거를 다룬 국내 최초 고양이 소재 드라마다. 각자 다른 상처를 가진 종현(유승호)과 고양이 복길이가 함께 살아가며 서로의 아픔을 치유해 나가는 이야기로 다가올 겨울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상상고양이’는 오는 24일 오후 8시 50분 MBC에브리원을 통해 첫 방송된다.

한혜리 기자 hyeri@
사진. MBC 에브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