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 금사월’, 자체 최고 시청률 또 다시 경신

[텐아시아=이은호 기자]금사월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내딸 금사월’은 27.3%의 시청률(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20회분이 기록한 최고 시청률 27.2%를 근소하게 넘는 수치로 주말극 1위를 달리고 있는 KBS2 ‘부탁해요, 엄마’를 2.2%P 차이로 추격하고 있다.

이날 방송된 ‘부탁해요, 엄마’는 29.5%의 시청률을 보였으며 SBS ‘애인있어요’는 야구 중계로 결방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MBC ‘내딸 금사월’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