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측 “트루디·헤이즈·캐스퍼·애쉬비, 인큐베이팅 관리”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언프리티랩스타2

케이블채널 Mnet ‘언프리티랩스타2’에 출연 중인 트루디·헤이즈·캐스퍼·애쉬비가 Mnet 측으로부터 인큐베이팅 관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Mnet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트루디, 헤이즈, 캐스퍼, 애쉬비와의 계약은 프로그램 출연을 결정하며 이루어진 것이다. 네 사람은 소속사의 관리를 받지 않는 일반인이기에 인터뷰, 초상권 문제 등과 관련해 Mnet이 매니지먼트를 맡아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과거 ‘슈퍼스타K’ 출연자들 역시 이 같은 인큐베이팅 시스템으로 관리했다”면서 “CJ E&M 음악사업부문과는 무관한 계약이다. 다시 말해 CJ E&M의 소속가수가 되는 것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캐스퍼와 애쉬비, 헤이즈는 최근 ‘언프리티랩스타2’에서 탈락했다. 트루디는 오는 13일 세미파이널 무대를 앞두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