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피뎀 매수 혐의’ 에이미, “나는 유승준 경우와 달라” 과거 주장, 이유는?

[텐아시아=임휘준 인턴기자]2015110916274718243-540x598

최근 또다시 ‘졸피뎀 매수 혐의’로 입건한 방송인 에이미의 과거 주장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월 방송된 MBN ‘뉴스 빅5’에서는 강제출국 명령을 받은 에이미의 심경이 보도되었다. 에이미는 “유승준의 경우와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집도 없고 먹고 살 방법도 없고, 보험도 없기 때문에 한국에서 받던 치료도 이어나갈 수도 없는 처지”라고 말했다. 이어 “미국에서 공부했던 것 말고는 거의 한국에서 살았다”면서 “어머니가 병석에 있기 때문에 부양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에이미는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를 상대로 출국명령 취소소송을 제기해 항소심에서 선처를 제기했지만 또다시 ‘졸피뎀’을 심부름센터를 통해 매수했다는 혐의로 강남경찰서에 입건되었다.

임휘준 인턴기자 sosukehello@
사진. SBS E! ‘케이스타 뉴스(K-STAR NEWS)’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