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V, 오는 8일 ‘인기가요’로 데뷔 신고식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VAV

신예 남성 아이돌그룹 브이에이브이(VAV)가 SBS ‘인기가요’를 통해 데뷔 신고식을 치른다.

VAV는 오는 8일 ‘인기가요’에서 첫 번째 미니음반 ‘Under the moonlight’의 데뷔 무대를 공개한다.

앞서 VAV는 지난 2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음반 ‘Under the moonlight’를 공개했다. 또 지난 5일 네이버 V앱 생중계를 통해 무대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데뷔 타이틀곡 ‘Under the moonlight’는 작곡가 겸 프로듀서 콰지모도가 작사, 작곡, 프로듀싱한 곡이다. 인트로의 늑대 퍼포먼스와 달빛을 표현한 안무로 눈을 뗄 수 없는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

더불어 ‘Under the moonlight’의 뮤직비디오는 중세시대의 신비로움과 상징들이 사실감 넘치게 표현했다. 다양한 특수효과를 통해 판타지적인 느낌과 세련된 영상미가 돋보인다.

VAV는 다차원의 콘셉트를 보여줄 차세대 케이팝(K-POP) 그룹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은 웹툰, 음반뿐만 아니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과 게임까지 동시에 오픈 하며 다른 아이돌 그룹과는 차별화 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VAV 멤버 중 샤오(Xiao)는 이미 중국에서 인지도가 있는 멤버다. 중국 내 영향력 있는 오디션 프로그램 ‘쾌락남성(快乐男声)’의 출연을 통해 데뷔 전부터 실력을 인정받았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
사진. AQ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