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황재근, 이영자와 붕어빵 외모 인증? “얼굴 작은 영자 누나”

[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황재근 이영자

디자이너 황재근이 화제인 가운데, 방송인 이영자와의 인증샷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황재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각보다 얼굴 작은 이영자 누나랑 잼나게 촬영 끝! 벨기에 디자이너 많이 알고 계셔서 완전 놀람”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황재근은 이영자와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선한 눈망울과 미소띤 입술이 남매처럼 닮아있어 눈길을 끈다.

황재근과 이영자의 만남은 3일 오후 8시 40분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황재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