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딘딘 아버지, 해병대 자부심 폭발 “내가 잡은 귀신 수, 셀 수 없어”

[텐아시아=은지영 인턴기자]

1

딘딘의 아버지가 해병대의 자부심을 드러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해병대에 입대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방송에서 딘딘은 해병대 출신 아버지의 뒤를 따라 해병대에 입대하게 됐다. 딘딘은 훈련소로 향하는 길에 아버지께 “해병대에 있을 때 귀신을 몇마리나 잡았냐”고 물었다.

딘딘의 당황스러운 질문에 딘딘의 아버지는 “아빠가 예전에 다 잡아서 이제 잡을 게 있는지도 모르겠다”며 해병대의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한, 두 마리여야 세는거지 그걸 어떻게 다 세겠냐”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온라인 이슈팀
은지영 인턴기자 Jolie@
사진. MBC ‘일밤-진짜 사나이’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