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데니안, SBS ‘마녀의 성’ 출연 확정…최정원과 호흡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데니안

그룹 god 데니안이 ‘마녀의 성’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2일 오전 데니안 소속사 측에 따르면 데니안이 SBS 새 일일 드라마 ‘마녀의 성’(극본/박예경, 연출/정효)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마녀의 성’은 서로를 마녀라고 생각하는 시어머니, 며느리, 시누이가 한집에서 죄충우돌한 끝에 서로에 대한 애정과 이해로 상처를 극복해나가는 이야기를 그릴예정이다.

극중 데니안은 자수성가한 악덕 집주인 백은용 역으로 분한다. 자수성가로 엄청난 짠돌이인 그가 세 여자들과 인연을 맺게되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룹 god의 멤버로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아온 데니안은 이번 ‘마녀의 성’을 통해 또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밖에 최정원, 서지석, 신동미, 이해인, 정한용, 최일화 등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마녀의 성’은 12월 초 방송예정이다.

한혜리 기자 hyeri@
사진. 팽현준 기자 pangp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