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7개월’ 장쯔이, 연인 왕펑 MV 출연 모습 다시 화제 “역대급 미모”

[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왕펑 MV

중국 배우 장쯔이의 출산 예정일이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연인 왕펑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장쯔이는 최근 왕펑의 신곡 ‘무처안방(无处安放)’ 뮤직비디오에 주인공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왕이위러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의 첫 합작은 장쯔이가 ‘무처안방’을 듣고 감동해 적극적으로 왕펑을 돕기로 결정하면서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뮤직비디오 속 장쯔이는 섬세한 감정 연기와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압도했다. 왕펑 역시 노래를 부르며 피아노를 치는 부드러운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중국 매체에 따르면 장쯔이는 현재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든 상태로 LA에 머물고 있으며 올 12월 출산할 예정이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왕펑 ‘무처안방(无处安放)’ 뮤직비디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