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7개월’ 장쯔이, 탑과 하트 인증샷 눈길 “미남 얼굴로 태교?”

[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장쯔이 탑

중국 배우 장쯔이의 출산 예정일이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그룹 빅뱅의 탑과 찍은 인증샷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7일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US 투어. 백스테이지”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쯔이 탑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빅뱅의 월드 투어 무대 뒤에서 찍은 사진으로 손가락으로 하트를 만들며 환하게 웃고있는 장쯔이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중국 매체에 따르면 장쯔이는 현재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든 상태로 LA에 머물고 있으며 올 12월 출산할 예정이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양현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