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초아, 컴백과 동시에 MLT-12 우승 차지.. 2위 차홍·3위 김구라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마리텔3

‘마리텔’ 초아가 MLT-12의 우승을 차지했다.

10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MLT-12로 김구라, 오세득, 황재근, 차홍, 초아가 후반전 시청률 경쟁에 나섰다.

이날 생방송 종료 후 서유리는 시청률 순위를 고지했다.

5위는 ‘복면재근’ 황재근이었다. 황재근은 평균 시청률 7%로 5위에 머물렀다. 4위는 평균 시청률 8.5%의 ‘셰득이’ 오세득이었다. 이어 3위는 평균 시청률 13.4%의 김구라였다.

1위와 2위가 남은 가운데 1위는 오랜만에 돌아온 ‘슈퍼스타 촤’ 초아였다. 초아는 평균시청률 28.3%로 MLT-12의 우승벨트를 손에 얻게 됐다.

자동으로 2위는 ‘친절한 차홍’ 차홍이 차지했다. 차홍은 22.3%의 시청률로 아쉽게 2위에 머물렀다.

초아는 “오랜만에 ‘마리텔’ 식구들을 봐서 좋았다. 오늘 제대로 빈집을 턴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기존의 TV 스타들과 사회 각층에서 전문가들까지, 특별히 선별된 스타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 PD 겸 연기자가 되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이다.

윤소희 인턴기자 heeeee@
사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