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출연진, 태국 멤버와 V앱 생중계..오늘(5일) 오후 10시

[텐아시아=윤석민 인턴기자]

비정상 브이앱

‘비정상회담’ 출연진이 V앱으로 네티즌과 만난다.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하고 있는 알베르토(이탈리아), 다니엘(독일), 기욤(캐나다), 장위안(중국)이 V앱으로 네티즌과 라이브 토크를 나눈다. 특히, 오늘(5일) 오후 10시부터 진행되는 V앱 생중계 ‘G들과 함께하는 비정상 일일 회담 태국 편’에는 태국 일일 비정상 멤버 타차라가 함께 한다. 출연진은 태국 일일 비정상 멤버를 소개하고 기존 비정상회담 멤버들과의 라이브 토크, 팬들과 전화 통화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JTBC ‘비정상회담’은 오는 5일 방송부터 태국, 멕시코 등 일일 비정상 멤버들이 출연하는 새 코너 ‘뭔? 나라 이웃나라’를 선보인다. 일일 비정상 멤버들은 ‘뭔? 나라 이웃나라’ 코너를 통해 기존 G12멤버들과 대화를 나누며 고국의 고유한 문화와 현황, 그들이 가진 생각 등을 전할 예정이다. 첫 번째 일일 비정상 멤버로는 태국에서 온 타차라 롱프라서드가 출연한다.

일일 비정상 멤버의 합류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윤석민 인턴기자 yun@
사진.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