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 뉴질랜드서 보헤미안으로 변신 ‘눈길’

[텐아시아=은지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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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이 뉴질랜드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태연은 뉴질랜드에서 바람을 맞으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보헤미안을 연상시키는 태연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태연은 8일 첫 솔로 앨범 ‘아이(I)’를 발매한다.

은지영 인턴기자 Jolie@
사진. 태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