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밴드’ 마룬5, 오늘(25일) 베스트 앨범 ‘싱글즈’ 발매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마룬5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팝밴드 마룬5(Maroon 5)가 베스트 앨범을 발매했다.

25일 국내 발매된 이번 베스트 앨범 ‘싱글스(Singles)’는 전 세계 최다 판매고를 기록한 싱글을 한데 모은 앨범.

‘싱글스’에는 마룬5의 데뷔 초 메가 히트 싱글 ‘디스 러브(This Love)’, 빌보드 싱글 차트 1위 싱글 ‘메이크스 미 원더(Makes Me Wonder)’, ‘원 모어 나이트(One More Night)’, ‘무브스 라이크 재거(Moves Like Jagger)’를 비롯해 발매 이후 줄곧 국내차트 상위권에 머물고 있는 최신 앨범 ‘V’의 수록곡 ‘슈가(Sugar)’, ‘맵스(Maps)’ 등 전세계 최다 판매고를 기록한 히트 싱글 12곡이 수록되어 있다.

마룬5는 ‘그래미 어워드’ 3회 수상, 전 세계 통산 앨범 판매고 1,700만 장 등 다수의 기록을 자랑하는 명실상부 최고의 팝 밴드이다. 마룬 5는 지난 9월 서울과 대구에서 내한공연 ‘마룬5 V 투어 2015 인 코리아(Maroon 5 V Tour 2015 in Korea)’을 성황리에 마치며 다시 한 번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국민밴드임을 입증했다.

마룬5의 이번 베스트 앨범 ‘싱글스(Singles)’는 디지털로 25일, CD 앨범으로는 오는 10월 2일 발매될 예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유니버설뮤직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