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초’ 베스티 해령, “첫 뽀뽀신, 이주승 ‘이 쯤이야’하더라”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9초' 베스티 해령

‘9초, 영원의 시간(이하 9초)’ 그룹 베스티 멤버 해령이 첫 뽀뽀신에 대해 입을 열었다.

24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는 KBS 웹드라마 ‘아부쟁이’, ‘미싱코리아’, ‘9초, 영원의 시간’, ‘연애탐정 셜록K’의 공동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고찬수 PD를 비롯해 곽동연, 배슬기, FT 아일랜드 이재진, 2NE1 산다라박, 이지현, 하은설, 이주승, 베스티 해령, 남보라, 박민우, B1A4 진영, 에이핑크 보미가 참석했다.

이날 해령은 이주승과 첫 뽀뽀신에 대해 “그림이 예쁘게 나왔다. 경주의 예쁜 도시 풍경이 담겼다”라며 부끄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상대배우 이주승은 “해령이가 느낌이 안 좋았던 것 같아서 서운하다”고 말해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다. 해령은 “이주승이 뽀뽀신을 많이 해봤다고 ‘이 쯤이야’라고 말하더라”라고 말해 이주승을 당황시켰다.

이주승, 베스티 해령이 출연하는 ‘9초’는 7부작으로 제작되어 오는 30일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방영 될 예정이다.

한혜리 기자 hyeri@
사진. 팽현준 기자 pangp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