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보니 어때’ 정려원-임수미, 더치 훈남 등장에 “쑥쓰러워”

[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살아보니 어때

배우 정려원과 아티스트 임수미가 입주자 면접에 나섰다.

15일 첫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살아보니 어때’에서는 정려원과 임수미의 첫 리얼리티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암스테르담 생활을 함께 할 입주자 면접에 나섰다. 첫 입주 후보자 토마스가 집에 들어서자 임수미는 “쑥스럽다”며 얼굴을 붉혔다. 훤칠한 키에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는 토마스의 외모에 수줍어진 것.

정려원은 토마스가 20대 초반이라고 나이를 밝히자 깜짝 놀랐다. 정려원은  토마스에게 “우리가 몇 살인지 아느냐. 몇 살 같아 보이냐”고 물었다. 토마스가 이에 “26세 같다”고 대답하자 정려원은 기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온스타일 ‘살아보니 어때’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