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의문의 컴백 카운트 시작 ‘주인공은 누구?’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sm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가 컴백 디데이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주인공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

13일 SM엔터테인먼트의 공식 홈페이지 및 SNS에는 “커밍 순. 2015.09.17 00:00(KST)”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품집 <이야기 Op.1>’이라는 문구만 적혀 있을 뿐 해당 아티스트에 대한 설명이 빠져 있어 의문을 자아낸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걸그룹 f(x)가 오는 10월을 목표로 컴백을 준비 중이라고 알린 바 있다. 또 일부에서는 샤이니 종현의 라디오 앨범을 기대하는 목소리도 들려오는 상황이다.

17일 급작스러운 컴백을 예고한 주인공이 과연 누구일지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SM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