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정형돈, 에이프릴 나이에 기겁 “2001년생? 난 2002년 데뷔”

[텐아시아=오세림 인턴기자]

에이프릴

‘주간아이돌’ 에이프릴의 예고사진이 공개됐다.

7일 오후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공식 트위터 계정에는 “2001년생 아이돌과 2002년 데뷔 연예인의 만남. 그저 웃지요
이번주 수요일 6시 주간아이돌 에이프릴”이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간아이돌’ MC 정형돈, 데프콘과 에이프릴 여섯 멤버의 모습이 보인다. 사진 속 에이프릴 멤버들은 상큼한 모습으로 미소를 짓고 있다. 에이프릴의 막내 진솔은 2001년생이며, MC 정형돈은 2002년 데뷔했다.

에이프릴은 카라, 레인보우 등이 소속된 DSP의 신인 걸그룹으로 ‘꿈사탕’으로 데뷔했다.

오세림 인턴기자 stellaoh@
사진. ‘주간아이돌’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