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소녀시대, 8월 마지막 주 1위…멈추지 않는 ‘1위 행진’

[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라리온

‘음악중심’ 소녀시대가 1위를 차지했다.

29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는 소녀시대의 ‘라이온 하트’, SG 워너비의 ‘가슴 뛰도록’, 사이먼 도미닉의 ‘사이먼 도미닉’이 1위 자리를 놓고 경합을 펼쳤다. 모든 점수를 합산한 결과 소녀시대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소녀시대 서현은 “제일 고마운 우리 소원, 감사합니다! ‘파티’에 이어서 ‘라이온 하트’까지 항상 응원해주고 사랑해줘서 고마워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라이온 하트’는 재미있고 임팩트 있는 안무가 인상적인 곡으로 소녀시대만의 레트로적인 매력을 뽐낸다

이날 ‘음악중심’에는 소녀시대, SG워너비, 현아, B1A4, VIXX LR, 여자친구, 주니엘, 엔씨아, 투아이즈, 김소정, 전설, 놉케이, 비트윈, 워너비, 연분홍, 배수정, 아미, 에이프릴, 마이비가 출연했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MBC ‘음악중심’ 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