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소녀시대, 8월 마지막 주 1위 ‘사자탈’ 세레모니 눈길

[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소시

‘뮤직뱅크’ 소녀시대가 1위를 차지했다.

28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소녀시대의 ‘라이온 하트’와 빅스LR의 ‘뷰티풀 라이어’가 1위 자리를 놓고 경합을 펼쳤다. 모든 점수를 합산한 결과 소녀시대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소녀시대 수영은 “이수만 선생님, 회사 식구분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소원 팬분들 감사드립니다. 더욱더 열심히 하는 소녀시대 되겠습니다”고 1위 소감을 전했다.

이어 소녀시대 티파니는 1위 공약으로 ‘라이온 하트’ 뮤직비디오에 등장했던 사자탈을 쓰고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이온 하트’는 재미있고 임팩트 있는 안무가 인상적인 곡으로 소녀시대만의 레트로적인 매력을 뽐낸다.

이날 방송에는 마이비, 놉케이, 아미, 에이프릴, 워너비, 비트윈, 전설, 벤, 여자친구, 투아이즈, 주니엘, 앤씨아, SG워너비, 빅스LR, B1A4, 현아, 소녀시대가 출연했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KBS2 ‘뮤직뱅크’ 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