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이태곤, 자이언트 물고기에 승부욕 발동… “탐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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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정글의 법칙’ 병만족이 부난족 아이들에게 감사의 표시로 선물을 준비했다.

2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20시즌 특별판 히든킹덤 후반전인 ‘정글의 법칙 라스트 헌터(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일명 ‘브루나이 붉은 강’으로 불리는 생존지에서 자연과 병만족의 치열한 대접전이 펼쳐졌다.

이날 현지인들은 강에서 잡은 물고기 3마리를 병만족에게 보여줬다. 평소 낚시를 좋아하는 이태곤은 “탐이 난다”며 승부욕을 보였다.

이태곤은 “입을 확인해야 맞는 바늘을 쓴다”며 입 크기를 확인하는 고수의 향기를 품겼다. 이어 이태곤은 “비늘이 많이 상했으면 그물을 사용한 거다”며 설명했다.

제작진은 병만족에 “55cm 이상 물고기 잡아야 한다”고 했고, 병만족은 “콜”이라 답하며 응수했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SBS ‘정글의 법칙’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