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공찬, ‘공찬식 전시회’ 개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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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윤석민 인턴기자] 그룹 B1A4의 멤버 공찬이 전시회를 개최한다.

13일 B1A4 공식 트위터에는 “공찬식 전시회(GONG CHAN SIK EXHIBITION). 내일 8월 14일부터 23일까지 시간은 매일 오후 1시-7시까지 진행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순천에서 온 공찬식의 소소한 일상이 있는 곳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B1A4는 약 1년 1개월여 만의 미니 6집 ‘스윗걸(Sweet Girl)’ 발매를 기념하며 ‘컴백 페스티벌(COMEBACK FESTIVAL)’개최를 알렸다. 이번 공찬 전시회는 B1A4 컴백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공찬의 생일인 8월 14일을 맞이해 이달 14일부터 23일까지 총 10일 동안 B1A4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사옥 1층에서 진행한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B1A4 팬이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단, 입장을 위한 준비물로 미션 인증 절차가 필요하며 미션은 매일 오전 B1A4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B1A4멤버들과 함께 나눈 추억부터 공찬의 소소한 기억들까지 사진에 담았다. B1A4의 막내 공찬의 23번째 생일을 맞이해 준비한 것으로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B1A4는 최근 미니 6집 ‘Sweet Girl’을 발매하고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윤석민 인턴기자 yun@
사진. WM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