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다이아, 치킨 광고 모델 발탁 “에너지 뽐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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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윤석민 인턴기자] MBK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다이아(DIA)가 치킨 광고 모델로 발탁되었다.

13일 오전 다이아의 소속 MBK 엔터테인먼트는 승희, 유니스, 캐시, 제니, 채연, 예빈, 은진 7명으로 구성된 신예 걸 그룹 다이아가 치킨 광고 모델로도 발탁되었다.

다이아(DIA)는 4개월 단발 계약에 2억 5천만원의 높은 개런티로 전속 계약 러브콜을 받았고 4개월 동안 기발한 치킨 모델로서 활동할 예정이다.

광고 업체 측은 “데뷔를 앞두고 있는 다이아의 생기 넘치는 에너지와 발랄함이 치킨 회사의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져 전속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다이아(DIA)는 지난 7월 말 홍콩-마카오에서 4박 5일 동안 머물며 뮤직비디오, 화보 등의 촬영을 마치고 왔으며 9월 데뷔를 앞두고 연습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윤석민 인턴기자 yun@
사진. MBK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