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방’ 홍종현·데니안, 손담비 구남친으로 특별출연

올리브TV '유미의 방'

[텐아시아=오세림 인턴기자]’유미의 방’ 에홍종현과 데니안이 깜작 출연한다.

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올리브TV ‘유미의 방’에서는 방유미(손담비)가 전남친 전나백(이이경)의 결혼 소식을 듣고 구남친들과의 지나간 이별을 떠올리는 모습이 공개된다.

유미의 기억 속 과거의 남자로 등장하는 홍종현과 데니안은 약속이라도 한듯 유미를 향해 “결혼한다”는 폭탄 발언을 해 이별을 고했고, 유미는’나랑 헤어진 남자들은 꼭, 바로 다음 여자랑 결혼하더라’는 뼈 아픈 법칙을 실감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젊은 재력가 여자에게 떠나간 전나백이 깊은 밤 술에 취해 손담비를 찾아와 또 한 번 마음을 흔드는 가운데, 썸을 기대했던 앞집 훈남 오지람(현우)마저 결혼과 함께 이사를 떠난다고 밝혀 충격을 더할 예정이다.

웃지 못할 이별의 기억이 여성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는 것은 물론, 훈남 배우 총출동으로 보는 재미까지 더할 것으로 기대되는 ‘유미의 방’은 매주 화요일 밤 8시 30분 올리브TV, 온스타일에서 동시 방송된다.

오세림 인턴기자 stellaoh@
사진. CJ E&M